단양 다누리도서관, 원화 전시 ‘눈길’
2017.06.12 08:36:00
원화전시 [더데일리뉴스]단양 다누리도서관이 오는 30일까지 다누리도서관 1층 북카페와 매포도서관에서 책 읽는 곰 후원으로 ‘슈퍼거북’, ‘엄마를 구출하라!’ 그림책 원화 30점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슈퍼 거북은 오랫동안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려 온 작가 유설화가 처음으로 쓰고 그린 작품으로 어린이들에게는 재미를, 어른들에게 감동적인 교훈을 주는 동화책이다.
'엄마를 구출하라!'는 친근한 섬세한 일러스트로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영진 일러스트 작가의 판타지 그림 동화책이다.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상상력이 뛰어난 나로와 상상의 세계 이루리아에서 온 특수 요원 강아지 펄럭이의 모험을 다룬 이야기다.
다누리도서관을 찾은 권철호(남·13세) 어린이는 "책과 달리 원화로 전시되니 생동감이 더욱 느껴진다”며, “책을 읽는 재미가 더 늘어날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