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소형농기계공급지원사업 추가시행
2017.06.13 10:17:00
평창군 [더데일리뉴스] 평창군에서는 저소득 영세농업인 지원정책으로 안정적인 농업경영과 농촌의 고령화로 인한 일손부족 등 영농비 절감을 위해 소형농기계공급지원사업을 추가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당초예산 91,200천원으로 관리기 60대, 건조기 40대를 지원했으며, 이번 1회 추경에 91,200천원의 예산을 추가 확보해 관리기 60대, 건조기 40대를 추가지원하게 됐다.
영농규모가 적어 농기계를 구입하지 못한 농가에 농기계구입비를 지원하므로써 농가의 경영비를 절감하고, 농업인력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부족 등 영세농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 해결로 농업경영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심재국 군수는 “저소득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저소득 농업인에 대한 지원을 계속해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