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학 (사)군북3·1운동기념사업회 회장, 2017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 수상
2017.06.13 12:57:00
박기학 (사)군북31운동기념사업회 회장, 2017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 수상 [더데일리뉴스] 박기학(77) (사)군북3·1운동기념사업회 회장이 지난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7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국가발전기여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뉴스, 코리아뉴스, 다이나믹코리아, 시사매거진2580 등이 주관했으며,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서비스 등 각 분야에서 국가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이 큰 인물들에게 상을 수여했다.
박 회장은 1973년부터 군북면 명동이장으로 31년간 활동해오며 마을청소, 공동풀베기 등 봉사의 생활화에 솔선수범해 왔으며, 2013년 제23회 함안군민상 봉사활동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군북 3·1독립운동 기념탑 건립에 기여하고, 이웃돕기 백미와 성금을 꾸준히 기탁하는 등 따뜻한 리더십으로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2007년 함안군이장협의회회장, 2009년 바르게살기운동 함안군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사)군북3·1운동기념사업회 회장을 맡아 활발한 지역사회 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