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종합민원실 여섯번째 친절 교육의 날 운영
2017.06.13 13:47:00
생각은 글로벌하게! 친절은 자신감에서!
통영시 종합민원실 여섯번째 친절 교육의 날 운영 [더데일리뉴스]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지난 9일 시민이 만족하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종합민원실 친절 교육의 날 여섯 번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김동진 시장의 "생각은 글로벌하게! 친절은 자신감에서!"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민원인들에게 친절하기 위해서 선행돼야 할 조건으로 먼저 생각을 글로벌하게 가질 것을 제안했다.
또한 중요한 것은 보편적 가치이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정하는 것을 따라가다 보면 그 안에 긍정과 적극성, 그리고 깊은 사고가 있으므로 그것이 곧 친절로 가는 방법임을 강조했다.
특히 항상 어려움에 부딪힐 때는 기본으로 돌아가 횡(역사적 교훈)과 종(다른 나라의 사례)을 엮어 자신만의 기준을 잡아가야 하며, 어떤 일이든 본인 업무에 대한 지식을 충분히 쌓아야만 자신 있게 일을 해 나갈 수 있고, 업무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으로부터 비로소 친절도 자연스럽게 따라나올 수 있음을 언급했다.
가장 낮은곳으로부터 나는 목소리이지만 시정발전을 위한 큰 밑거름이 되며 시민들과의 소통의 장이 되는 민원∼!
김동진 시장은 민원 한건 한건에 대한 처리의 중요성, 그리고 특히 고충민원 해결에 대한 노력을 강조하는 한편, 누구보다 먼저 시민을 맞이해 만족스러운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민원실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특강을 마무리 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