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오2동 신축 경로당 명칭 설문조사 실시
2017.06.13 14:35:00
설문조사결과 ‘보니경로당’ 가장 선호
본오2동 신축 경로당 명칭 설문조사 [더데일리뉴스] 안산시 본오2동은 다음달 말 준공 예정인 ‘(가칭)팔곡경로당’ 명칭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주민자치위원, 통장, 주민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가칭)팔곡경로당’은 3억7천만원의 비용을 투입해 상록구 팔곡이동 508-4에 지상1층, 면적 97㎡로 건축 중에 있다.
이번 설문조사결과 가장 선호한 명칭은 보니경로당(33표)으로 나타났으며 그 뒤로 배옷경로당(13표), 본이경로당(10표) 순으로 집계됐다.
윤교엽 본오2동장은 “사업부서인 시청 사회복지과에서 (가칭)팔곡경로당의 명칭을 결정하는데 참고하도록 이번 주민의견 설문조사결과를 전달해 주민의견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칭)팔곡경로당은 6월 중에 노인회를 사전에 구성해 준공 후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