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공직자 대상 나라사랑 교육 실시
2017.06.14 10:37:00
하남시, 공직자 대상 나라사랑 교육 실시 [더데일리뉴스] 하남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지난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 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트럼프 행정부와 동북아시아 안보정세’를 주제로 ‘공직자 나라사랑’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국가보훈처 안보 전무강사이자 육군 대령출신인 김용일 강사를 초빙해 2시간 걸친 강의를 진행했으며, 시 공직자들의 안보의식 함양 및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트럼프 행정부가 동북아시아와 한반도에 끼칠 안보정세, 최근 증가하고 있는 북한 미사일 발사실험과 관련해 UN안보리 결의 등 여러 이슈에 대해 집중 강의가 있었다.
신영철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 공무원들의 안보의식 강화와 더불어 나라사랑을 되새기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공직자로서 투철한 국가관과 안보의식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