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환경공단 서부사업소 무재해 7배수 달성
2017.06.14 15:59:00
대구환경공단 서부사업소 무재해 7배수 달성 [더데일리뉴스] 대구환경공단 서부사업소는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2011년 1월 4일 부터 무재해운동을 추진한 결과 무재해 목표 7배수(682,800시간+285일)를 달성해 지난 13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인증서 및 표창장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대구환경공단은 대구 시민들의 일상생활에서 발생되는 하수·분뇨·생활 및 음식물류 폐기물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설립된 환경전문 공기업으로, 산업안전 재해예방과 근로자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협력해 전 사업장에서 무재해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하수 및 위생처리장 등을 운영하고 있는 대구환경공단 서부사업소는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재해요인 발굴을 위한 위험성평가를 추진, 사업소간 교차점검, 안전점검의 날 행사 및 안전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전 직원이 한마음이 돼 무재해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서부사업소 김학인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장 안전관리와 다양한 안전관리기법 발굴 등을 통해 무재해사업장을 이루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대구환경공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환경공단 서부사업소는 달서구전역 및 서구·달성군 일부 지역의 생활하수를 처리하는 하수처리장(520천㎥/일)과 위생처리장(1,200㎘/일),하수도 준설물 중간처리장(150㎥/일)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