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7.16 20:02:04 update

몰디브가 190만원?...여행공장 몰디브 대중화 선언

2008.01.04 00:48:00

여행공장(대표 김 희동, www.tour-factory.com)은 다가오는 2008년을 '몰디브 여행 원년의 해'로 선언하고 몰디브 현지 연락소 개설, 여행사 마진율 최소화를 통해 몰디브 대중화를 선언했다.

몰디브는 스리랑카의 남서쪽 650km 언저리. 동경 73도를 축으로 남위 약 1도에서 북위 약 8도 까지 길이 820km, 폭 130km로 길게 흩뿌려진 1,196개의 보석같은 섬들로 이루어져있으며, 전체면적은 115,300㎢ 이지만 모두 바다이고 육지인 섬의 면적을 모두 합치면 겨우 298㎢,인도에서 약 340km, 스리랑카에서는 약 700km가 가장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있는 천국의 모습과 가장 가까운 곳으로 알려져있다. 하지만 몰디브는 그동안 직항 항공노선의 부재와 더불어 일부 몰디브 전문 여행업체의 독과점을 통해 많은 부분 가격이 부풀려지고 거품이 있었다.

이에 여행공장은 지상 최고의 낙원 몰디브 대중화를 선언, 본격 상품 판매를 시작했다. 금번 몰디브 대중화 선언으로 최소 250만원 이상을 호가하던 몰디브 여행상품의 가격이 올후벨리 리조트 192만원(동방항공 이용), 반도스 194만원(동방항공 이용), 풀문리조트 196만원(동방항공 이용)등 가격 거품을 뺀 다양한 리조트 상품으로 여행이 가능해졌다.

그동안 기존 여행상품의 단점인 다양하지 못한 항공 일정으로 고객의 일정에 항공 시간을 맞추기 보다는 항공시간에 고객의 일정을 맞추었던 불편함을 제거하고 동방항공(오전출발), 스리랑카항공(오전출발), 싱가폴항공(오전출발), 타이항공(오후출발), 카타르항공(오후출발)등의 다양한 일정과 패턴을 준비하고있다.

여행공장에서 출시한 몰디브 여행상품은 이용 항공사별 중간 경유지인 상해, 도쿄, 방콕, 도하, 싱가폴 등을 경유가 가능하며, 스톱오버(중간경유지 체류) 날짜에 제한을 두지않아 몰디브와 더불어 2개국 관광등 더욱 다양한 여행이 가능해진것이 특징이다.

김시우 기자

idailynews@naver.com

Most Popular

b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