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가 자신의 피부타입을 잘못 알고 있다
2008.01.09 00:48:00
해외화장품 쇼핑몰 스킨스토어 닷컴의 한국지사 대표 제임스 스텝은 “닥터 바우만의 강좌 첫날에 바우만의 자가진단 문답을 통해 자신이 DRPW (Dry, Resistant, Pigmented, Wrinkled- 건성, 저항성, 잡티성, 주름성) 이라는 것을 확인한 한 40대 직장여성이 복합성이라고만 알고 있던 피부타입 때문에 20년 동안 화장품을 잘못 선택했다며 하소연을 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80%가 자신의 피부 타입을 잘못 알고 있다고 닥터 바우만은 설명한다. 그 결과 화장품을 잘못 선택함으로써 역효과를 보거나 오히려 피부를 손상시키는 악순환을 거듭하는 것이라고 한다.
닥터 바우만은 건성과 지성 피부타입의 구분 이외에도 피부의 예민도에 따라 민감성과 저항성으로 구분 하는게 매우 중요한 포인트라고 한다. 민감한 피부는 유해 환경과 화장품의 성분에 자극을 받아 손상되기 쉽다.
반대로 저항성 피부는 피부 표피막이 두꺼워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는 하지만 스킨케어의 흡수력이 떨어져 남들이 좋다는 화장품을 써도 효과를 보지 못 하는 경우가 많다.
또 민감성도 그 종류가 여드름 유발, 붉기 유발, 알레르기 유발, 따끔거림 유발 등 4가지로 구분이 되며, 이 4가지로 구분되는 민감성끼리도 화장품을 달리 써야 한다고 한다.
살루인코퍼레이티드 소개
미국 유명 화장품 유통업체인 스킨스토어 닷컴의 한국지사.
피부에 적합한 식물성 화장품만을 유통하는 스킨케어 전문회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