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3 06:47:00
여류화가 송신애가 ‘Desire - 우리가 바라는 것은.’ 이라는 테마로 개인 전시회를 열었다.
2008년 1월 16일부터 1월 22일 까지 안국동 소재 갤러리 가이아 2층에서 개인 전시회를 통해 대중 앞에 첫선을 보인 이 전시회는 장르는 한국화로 ‘학덕 쌓기를 바라거나 부귀와 장수를 염원했던 조상들의 소망을 현대인의 성취욕구’로 표현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더데일리뉴스 /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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