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면 대한불교 유점사 ‘사랑의 기부금 전달식’
2017.07.21 14:13:00
유점사 기부금 전달식 [더데일리뉴스] 양평군은 양동면에 소재한 대한불교 유점사가 지난 20일 양동면 불우한 이웃을 위해 후원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유점사 주지 수산스님은 “무더운 여름에 그 어느때보다 힘드실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고,
안재동 양동면장은 “100만원이라는 큰 돈을 선뜻 기부해 주심에 매우 감사드리며, 기부하신 기부금은 꼭 필요한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쓰일 수 있도록 특별히 신경 써서 전하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기부금은 어려운 이웃을 선정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투명하게 전달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