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석 창원시 제2부시장, 대형 공사장 방문하며 안전관리체계 중점적으로 챙겼다
2017.07.24 16:03:00
유원석 제2부시장 진해 대형사업장 방문 [더데일리뉴스]유원석 창원시 제2부시장은 지난 6월 소관 부서별 업무보고회를 통해 현안업무를 직접 보고받은 후, 7월에는 관내 대형 공사장을 찾아다니며 중점사항을 직접 챙기고 있다.
유원석 제2부시장은 21일 여름철 풍수해를 맞아 사업장 안전관리 체계를 중점 점검해 폭염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업장내 재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진해구 여좌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유원석 제2부시장은 “대형공사장의 경우 조금만 방심해도 대형사고로 이어지므로 공사장 주변 환경정비를 철저히 하고 공사관계자와 시 당국간 비상연락체계를 확립해 공사장 안전관리에 한 치의 빈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이날 현장에서 담당 부서장의 사업추진 경과보고를 듣고 주요 문제점에 대해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고심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오는 8월까지 현장방문을 계속 추진해 여름철 다소 느슨해 질 수 있는 사업장 안전관리 및 애로사항 등 문제점을 조기에 해소해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