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재생사업 궁금증 해결을 위한 주민설명회 개최
2017.07.25 08:45:00
금천구, 정비(예정)구역 해제지역 주거재생 방안 주민설명회 개최
금천구 [더데일리뉴스] 금천구가 25일 오후 7시 구청 대강당에서 ‘정비구역 해제지역 주거지재생 방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개발·재건축사업 대안으로 주거재생사업, 소규모정비사업 등을 주민들에게 안내해 해제지역 주거지 재생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서울시, SH공사 및 금천구가 공동 주최한다.
설명회에서 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의 대안으로 추진하는 가로주택정비사업, 서울형 자율주택정비사업 및 집수리 지원 제도 등을 설명한다. 타 지역 주거재생사업 추진 사례들도 소개한다. 참석한 주민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금천구는 2016년 12월 시흥1·2재정비촉진정비구역과 2017년 3월 6곳의 단독주택재건축정비예정구역이 각각 해제됐다.
구 관계자는 “현재 서울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주거지 재생방안이 있다”면서 “정비(예정)구역 해제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관심 있는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필요한 정보를 알아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