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안심먹거리 공급 위한 GAP 인증 교육 실시
2017.07.25 09:52:00
강릉시청 [더데일리뉴스] 강릉시 농정과는 지역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해 안심먹거리를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대내외 판매 경쟁력 향상을 위해 GAP(농산물우수관리, Good Agricultural Practices) 인증면적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2025년까지 재배면적의 50%에 해당하는 GAP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지난해 주산지 GAP 안전성분석사업을 통해 257농가 370ha 16개 품목(벼, 배추 등)의 안전성분석을 추진했다.
올해는 98농가 307ha 6개 품목(벼, 복숭아 등)의 안전성분석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5일 농업인 100명을 대상으로 GAP 인증 교육을 실시한다.
정우화 강릉시 농정과장은 “강릉원예농협을 통한 로컬푸드 직매장을 개설해 안전한 지역농산물 공급 및 판매에 앞장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