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면 남·녀새마을지도자,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실시
2017.07.25 09:32:00
대치면 남·녀새마을지도자,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실시 [더데일리뉴스]청양군 대치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4일 관내 어려운 이웃 3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탄정리, 장곡리, 작천리 경제사정이 어려운 주민의 낡고 오래된 농가주택을 방문해 도배, 장판 및 방충망 교체, 집 안팎 청소 등을 실시했다.
한창희 회장은 “평소 주거환경이 열악한 이웃들이 항상 안타까웠는데 이런 기회를 통해 깨끗한 집을 선물할 수 있게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치면 새마을협의회는 평소에도 환경정화활동, 어르신 생일상 차려드리기, 김장 담가주기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경로사상 및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