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청수 우미 Lynn 724가구 대단지 분양
2008.03.06 01:20:00
우미건설은 3월 천안시 청수지구에 우미‘린’724 가구를 분양한다. 지하 1층, 지상 25층 규모로 144㎡(구 43평형)140가구, 158㎡(구 47평형) 192가구, 180㎡(구 54평형) 96가구, 197㎡(구 59평형) 48가구 등 총 724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계약 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와 최대 95m의 넓은 동간거리로 개방감을 높였으며, 일조권과 조망권이 우수하도록 하였다. 일반 아파트보다 천정의 높이가 10cm 더 높은 2.4m로 설계되었고, 1층은 30cm 가 더 높아져 쾌적한 실내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최상층 세대의 경우 다락방과 테라스를 두어 차별화하였다.
다양한 컨셉의 인테리어로 설계된 우미‘린’은 천연 대리석 및 화강석을 사용하여 고급 주상복합 수준의 고품격 마감재로 구성하였다. 입구에서부터 품격 있는 대형 현관과 풍부한 수납공간이 돋보이며, 확장형 발코니 특화설계로 동선을 고려한 넓은 주방공간 및 실용적인 대형 보조주방을 구성하였다. 입주민들이 품격있고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대형 워크인 드레스룸과 고급 부부욕실 등이 설치되는 등 차별화된 공간과 고품격 마감재로 구성된다.
청수 우미’린 단지는 대형 평형 위주의 대단지로 구성된 고급단지로서 35% 수준의 높은 녹지율과 국제규격 축구장 규모의 대형 중앙광장 및 선큰, 생태연못 등으로 쾌적성이 우수하다. 단지 내에 영어마을, 휘트니스센터 및 골프연습장 등 입주자 전용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이 갖추어지며, 단지 인근에 근린공원이 조성되어 다양한 여가 활용과 건강한 생활공간을 제공해준다. 또, 입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전 세대 청정공기 급배기 시스템을 제공하고 입주시 난방을 통해 유해물질을 제거해주는 베이크 아웃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아름답고 품격높은 외관이 돋보이며, 주차장 주차대수는 세대당 약 1.9대이다.
천안 최초 행정타운으로 건설되는 청수지구 내에는 법원 및 경찰서, 세무서 등 13개 공공청사 및 공공기관, 편의시설 등이 입주예정으로, 지역 내에서 행정·상업업무 및 여가활동을 할 수 있다. 또한 SK 텔레콤에서 388억 원을 투입하여 방범, 교통, 행정, 환경 등 모든 정보가 실시간 교류되는 천안 최초의 미래지향적 친환경 유비쿼터스 도시로 개발되며, ONE-STOP 시스템을 구축해 편리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청수지구는 KTX 천안 아산역 및 경부고속도로 천안IC, 시외버스터미널과도 차량 10분대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어 천안시내, 목천, 공주 등 시내,외곽으로의 진출도 편리하다.
또한 천안은 지난 1월 30일부터 주택투기지역 해제가 이루어져 주택거래를 규제하던 정부의 투기지역에서 자유롭게 되어 향후 천안 부동산 시장의 움직임이 활발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모델하우스는 오는 3월 쌍용동에서 개관할 예정이며, 입주는 2010년 3월이다.
[더데일리뉴스 / 변정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