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연합회 전국연합회장 및 전북연합회장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정기후원회원 가입
2017.07.25 15:53:00
부안군 [더데일리뉴스] 부안군은 혁신형 소상공인 발굴 및 현장탐방차 지난 21일 부안군소상공인연합회장(김갑철)의 슬지네찐빵 제조공장을 방문한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전국 연합회장과 두완정 전북 연합회장이 부안군나누미근농장학재단 정기후원(CMS) 회원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소상공인연합회 최승재 회장과 전북 소상공인연합회 두완정 회장은
“십시일반 참여하는 6,100여명의 개미군단이 전국 최초의 대학교 신입생 반값등록금 지급이라는 엄청난 성과를 냈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놀라움과 함께 부안군민의 저력을 느꼈다”며 “작은 금액이지만 소상공인들을 대표해 부안군나누미근농장학재단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후원회원 가입배경을 설명했다.
부안군나누미근농장학재단 김종규 이사장은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적지 않을 텐데 장학사업에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마음 깊이 새겨, 지역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해 전국 최고의 장학재단을 만들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의 권익을 대변해 소상공인의 경제적 지위향상과 국민경제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법정 경제단체로서, 소상공인연합회가 주최가 돼 진행된 혁신형 소상공인 발굴 및 현장탐방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전라북도 고창, 부안지역 소상공인협회 업체를 방문해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향을 논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