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 개발 호재로 부각되고 있다
2008.03.07 01:41:00
교통 호재와 신도시 개발이 한창인 수도권 남부지역에 신규 분양이 봇물을 이루면서 수도권 대기 수요자들의 내집마련 움직임이 활발하다.
이에 신창건설이 수원시 망포동에 132~180㎡, 총 378가구의 고급단지를 분양 중으로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분양가는 1,400만원대로 예상되며, 등기 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2010년 12월 입주예정이다.
신창건설의 2008년 첫사업인 수원 영통 신창비바패밀리는 분당선연장과 영통~양재간 고속화도로라는 개발 호재를 통해 최근 부각되고 있는 지역이다.
분당연장선이 2010년 개통되면 방죽역과 영통역의 더블 역세권 지역으로서 분당, 서울로의 이동이 편리해져 이 일대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단지 바로 앞에 태안~영통간 고속화도로가 개통되면, 2~3분안에 영통지구로 접근이 가능하다.
분양지역인 망포동지역은 이미 임광, 현진, 중앙건설이 분양하여 수원 지역 내에서 영통의 생활을 이어가는 새로운 고급주거지로서 알려진 지역이기도 하다. 그 중 신창비바패밀리는 타사업지에 비해 교통편리성이 뛰어나며, 기흥호수공원(일산호수공원의 3배)과 인접한 자연 지역으로써 소비자들에게 더 어필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갤러리아, 그랜드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등의 편의시설이 인접하여 생활권이 편리하며, 단지 주변 경희대, 아주대, 경기대와 초, 중, 고 명문 8학군이 인접한 교육특권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또한 태안~영통간 고속도로는 327번 도로와 수원IC가 직접 연결됨으로 강남까지 40분에 빠르게 갈 수 있다.
3월4일~6일까 1~3순위 접수를 받고, 13일 당첨자 발표 후 17일~19일간 계약을 받는다.
[더데일리뉴스 / 변정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