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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면,『제1회 탕정면 복지반장 역량강화 워크숍』개최

2017.07.26 16:01:00

전국 최초출범으로 선도모델이 된 탕정면 복지반장~!!!

▲ 탕정면, 복지반장 워크숍 (단체사진)

(아산=더데일리뉴스) 아산시 탕정면(면장 유종희)이 7월 25일 선문대학교 국제동 세미나실에서『제1회 복지반장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난 2016. 5월, 전국 최초로 시행된 탕정면 복지반장제도가충청남도 특수시책으로 채택되어 15개 시군구에 확산 시행되면서 선도적 복지모델로서의자리매김을 위한 도약의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

탕정면 복지반장은 평소 지역주민과 가장 가깝게 생활하며 주민들의 실정을가장 잘 아는 각 마을 반장들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복지정보를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수호천사의 역할을 해줌으로써‘주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 뿌리내리는’마을복지의 표본이 되어 주고 있으며『탕정면 복지허브화 특수시책』의 핵심역할을 해주고 있다.

또한, 탕정면은 『복지반장 워크숍』을 향후 분기별로 정기 실시함으로써‘마을복지가’로 재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행정의 보조역할 뿐만 아니라 주민중심의 복지를 구현하는 새로운 복지패러다임을 만들 수있도록 마을복지의 핵심조직으로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유종희 탕정면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복지반장님들께서 함께 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 스스로 만들어 가는 복지마을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함으로써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복지탕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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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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