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오남읍, ‘이모·삼촌 서포터즈’ 세 번째 매칭 가정 선정
2017.07.27 17:30:00
(남양주=더데일리뉴스) 남양주시(시장 이석우) 오남읍은 지난 27일 위탁가정 아동들의 사회적응력 지원을 위해 출범한 ‘이모·삼촌 서포터즈’의 지속 확대의 일환으로 세 번째 매칭 가정을 선정하고 가정방문을 했다.
‘이모·삼촌 서포터즈’ 는 일반 주민 동아리 및 지역 자원봉사단체로 구성되어 가정위탁아동과 매칭 되어 탄탄한 지역사회 지지망을 형성하게 되며, 위탁아동에게 지역사회 이모·삼촌 가족역할 인프라 지원으로 성년이 될 때까지 자립지원을 돕게 되며, 지속적인 가정방문을 통해 건강한 양육을 지원하게 된다.
김양오 오남읍장은 사회적 취약계층인 위탁가정아동을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봉사단체를 직접 매칭하며 “위탁가정 아동의 지역사회 적응력 향상을 위해 ‘이모·삼촌 서포터즈’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 고 말해 따뜻한 지역사회공동체 오남읍을 기대케 하고 있다.
윤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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