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안산시지회, 해안가 환경정화활동 실시
2017.07.28 09:51:00
▲ 한국자유총연맹안산시지회, 폭염 속 대부도에서 건강한 바다만들기
(안산=더데일리뉴스) 한국자유총연맹안산시지회(회장 홍희성)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지난 26일 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안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7일 대부도 포도농가 농촌일손돕기에서 폭우와 폭염으로 방아머리 해안가에 쓰레기가 많다는 말을 듣고 진행됐다.
회원들은 나뭇가지 스티로풀, 불법투기 및 방문객 누적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바다환경 살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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