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대화동, 한반도 최초의 재배벼 역사성 널리 알리다
2017.08.02 11:23:00
▲ 고양시 대화동, ‘가와지볍씨’가 방방곡곡 찾아가다
(고양=더데일리뉴스) 고양시(시장 최성) 대화동은 5천년전 한반도 최초의 재배벼의 역사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주민과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자 지난 7월 31일 송포농협 대화지점 및 그랜드백화점에서 ‘찾아가는 가와지볍씨 역사성 주민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화동 주민자치센터는 가와지볍씨 홍보단을 구성해 지역주민이 직접 홍보에 동참하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방학 및 휴가철을 맞이해 집중홍보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한편 대화동은 관내 교육기관 및 공공시설 등 다양한 공간에서 ‘고양 가와지 볍씨 역사성 홍보 교육’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화동 주민센터(☎031-8075-788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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