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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전 공직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

2017.08.02 12:02:00

▲ 찾아가는 읍면동 복지사업 교육실시

(아산=더데일리뉴스) 아산시(시장 복기왕)는 8월 1일 오전8시 시청 시민홀에서 아산시 전 공직자를대상으로 찾아가는 읍면동 복지센터 역할과 민·관협력(읍·면·동 복지허브화)활성화를 위한 공직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로서 변화하는 복지의 흐름과 찾아가는 읍면동 복지센터(복지허브화)의 역할,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민관협력활성화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 공직자의 복지자세 함양 등 복지리더로서 필요한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읍면동 복지허브화를 넘어 ‘자치력이 복지력이다’라는 주제로 우리나라 복지의 허와 실을 특유의 걸쭉한 입담으로 풀어냄으로써 500여 공직자로부터뜨거운 호응과 공감을 끌어냈다.

또한, 강위원 상임이사는 강의를 통해 송파세모녀 사건 이후 이슈가 되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문제해소를 위해 민·관협력의 주체인 행복키움추진단의 효과적인 활동을 위해서는 공공과 민간협력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아산시 공직자의 시민에 대한 믿음과 신뢰에 대한 복지마인드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산시는 2012. 4월 지역실정에 밝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기관·단체(장) 및 민간인을 대상으로 2017년 현재 458명의 행복키움추진단을 구성·운영해읍면동별 지역실정에 맞는 다양한 행복키움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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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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