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대부동, 복지사각지대 가구 발굴해 지원한다
2017.08.07 09:51:00
(안산=더데일리뉴스) 안산시 대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윤중섭, 김형)는 8월부터 9월까지 지역 내 다문화가정 및 주거환경이 취약한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발굴해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기존 취약가구와 관내 학교, 어린이집 등에서 요청한 가구를 현지 조사해 우선 6가구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가구는 다문화 가정생활의 고충상담 및 정서, 교육서비스 등을 지원하고 국민기초수급 및 긴급지원 등 공적자원 연계와 지역사회 후원물품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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