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탕정면, 『독거어르신 폭염 안전살피기』활동 전개
2017.08.08 11:57:00
▲ 독거어르신을 방문해 안전을 살피는 모습
(아산=더데일리뉴스)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송현순)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혼자 지내시는 독거어르신의 안전살피기 활동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연일 30도를 넘는 폭염에 고령으로 인해 건강유지조차 어려운 독거어르신들의 안전을 살피기 위해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35명은 경로당과 원거리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을 방문한다.
또한, 건강상의 이유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어르신 29명은 주 2회 정기적으로 방문해 안전을 살피고 폭염경보가 내려지는 날에는 1일 2회 이상 집중적으로 방문하며 마을의 안전을 우선적으로 살피는 복지 수호천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