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외계층 대상 목공예 체험
2017.08.09 10:25:00
▲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목공예 체험행사
(의왕=더데일리뉴스)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바라산자연휴양림에서 소외계층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목공예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번 목공예 체험은 청계동과 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소외계층 초등학생 1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업으로, 방학을 맞은 학생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학생들이 스스로 목공예품(사각상자·손잡이박스·필통)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했다.
행사에 참가한 한 학생은“열심히 노력해 만든 필통을 보니 무척 뿌듯하고, 이렇게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무척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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