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 한국민속촌에서 닥종이공예 체험 및 전통예술공연 관람
2017.08.11 12:50:00
(안산=더데일리뉴스)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규환)는 지난 9일 한국민속촌에서 저소득 가정 방문학습도우미 사업 참여 아동과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등 43명을 대상으로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아동들은 천연염색과 닥종이공예 체험학습에 참여하고 민속마을 관람, 줄타기, 마상무예 등 전통예술공연을 관람했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아동들은 “천연염색과 닥종이공예를 배우게 되어 좋았고 줄타기, 마상무예 등 전통예술공연이 재밌었다”며 “신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방학을 보내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