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병수 부산시장, 대학 혁신거점 URP 협력과 소통 강화
2017.08.14 09:25:00
(부산=더데일리뉴스) 서병수 부산시장은 8월 16일 오후 3시 「대학산학연연구단지조성사업(이하, URP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교수, 기업,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업 참여자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시간을 가진다.
URP사업은 대학의 유휴공간에 기업을 입주시켜 대학을 지역기업 기술혁신의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부경대학교와 동아대학교 그리고 부산대학교에서 본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 개최하는 ‘URP사업 간담회’에서는 부산대 등 3개 대학의 URP 사업 성과물을 전시하고, 산학공동 R&D과제 성과를 공유하며 입주기업 관계자 등 현장의 목소리도 청취할 예정이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본 사업은 대학을 중심으로 산학연 협력을 통해 기업성장과 창업 지원을 수행하여 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번 간담회를 통해 URP사업이 지역을 대표하는 산학연 협력사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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