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청년 디딤돌 카드’ 청년에게 투자하라!
2017.08.21 08:03:00
(부산=더데일리뉴스) 부산시는 시의 대표적인 청년 지원 사업인 ‘청년 디딤돌 카드’ 의 신청 기간을 8월 23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청년 디딤돌 카드’는 8월 18일 기준으로 1,650명 정도 신청하였으며, 시는 기존의 신청기간이 방학, 휴가 등과 겹침을 감안하여, 보다 많은 청년들에게 구직활동 지원혜택을 주기 위해 신청 기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청년 디딤돌 카드’는 부산시의 청년종합지원계획인 「청년 디딤돌 플랜」의 대표 사업 중의 하나로,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34세의 미취업청년(기준중위소득 80%이하) 2,000명을 선발해, 연간 총 240만원(월 최대 50만원)을 자격증 취득, 학원비, 교재구입비, 교통비 등 취업활동에 지원한다.
‘청년 디딤돌카드’를 신청하고자 하는 부산 청년은 8월 23일(수) 24:00까지 온라인 신청페이지(www.busan.go.kr/job/young)에서 접수하면 된다. 신청 기간이 종료된 이후 심사과정을 거쳐, 8월 31일 발표(예정), 9월 4일 최종선정자 오리엔테이션의 일정이 진행될 예정이며, 오리엔테이션 이후 카드 발급과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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