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7.16 20:02:04 update

울산시, 개학기 학교주변 노후.불량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나서

2017.08.29 14:21:00

오는 9월 22일까지

(울산=더데일리뉴스) 울산시는 개학기를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주변의 노후.불량 간판과 불법 유동 광고물에 대해 오는 9월 22일까지 일제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구.군과 관련 단체로 합동정비반을 편성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주변 노후 및 불법 고정 광고물에 대해 업주의 자진 보수.철거를 유도하고 현수막, 입간판 등의 유동 광고물은 수거해 폐기한다.

특히 음란.퇴폐적이고 선정적인 유해광고물은 적발 즉시 폐기처분하는 등 강력 단속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지수 기자

idailynews@naver.com

Most Popular

b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