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하반기 물종합기술 연찬회’울산에서 개최
2017.08.31 09:48:00
(울산=더데일리뉴스) 울산시는 오는 8월 31일~ 9월 1일 울산 MBC컨벤션센터에서 오규택 경제부시장, 이영기 환경부 상하수도정책관을 비롯한 전국 물 관련 공무원, 기업체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2017년 하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회환경포럼, 워터저널, (사)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 등이 공동 주최하고 환경부, 울산시가 등이 후원하는 이번 연찬회는 광역시로 승격 20주년을 기념하기위해 ‘울산 방문의 해’로 선포한 울산시가 전국 행사를 유치하여 이뤄졌다.
행사는 물 관련 우수기관 시상, 오규택 부시장의 환영사, 이영기 환경부상하수도정책관의 축사 및 정경윤 물환경정책과장특강 등이 있다.
또한 △상수.고도정수처리, △하수.물 재이용, △물환경 관리, △강.하천.댐 등 상수원의 방사성 물질 노출 대응,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분야의 업무 능력을 높이기 위한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