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7 10:34:00
(아산=더데일리뉴스) 아산시 자매도시인 베트남 닌빈성 당위원회서기(응웬 티 탄) 등 대표단 12명이 이달 12일부터 14일까지 아산시를 공식 방문한다.
닌빈성 대표단은 아산시청과 시의회, 환경과학공원을 비롯하여 현충사 등 관내 관광지와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등 산업시설을 견학하고 두 도시의 교류협력 증진에 관한 사항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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