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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안에 서울관광 정보를

2008.03.15 07:40:00

서울시에서는 내·외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서울의 대표적 명소인 명동일대에서 첨단 미래형 관광정보 시스템인 서울 u-Tour 서비스를'08.3월부터 4.30까지 2개월간 시범 실시하고 있다.

※ 운영시간 : 매일 오전 11:00 ~ 20:00

u-Tour 시범 서비스는, 서울시가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쉽고 편리하게 관광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u-Tour 사업의 1단계 사업으로 시범기간 중 3개 언어(한국어, 영어, 일본어)로 Trip Planner, Snap Shot & Sign 등 모두 10가지의 모델이 서비스되고 있다.

시범서비스는 일본인 개별관광객을 중심으로 실시하고 향후 중국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시범 서비스를 위해 구축된 서비스 인프라는 u-포털, u-허브, u-투어가이드 등 3가지로, u-포털은 서울의 관광정보를 통합하여 이를 u-투어가이드, u-허브에 제공하며, 여행계획 및 활용, 커뮤니티 활동 등 관광관련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프라로써 이번 시범서비스를 위해 명동 지역의 관광명소, 음식점, 호텔, 쇼핑업소 등 100여개소의 가맹점을 확보하여 RFID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투어가이드(단말기)를 통해 상세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RFID 테그보드 5개소를 명동 일대에 설치하였다.

u-허브는, 서울 u-Tour 사업의 대표적 서비스 인프라로 서울의 관광거점으로서 랜드마크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명동 중앙로 우리은행 앞에 u-허브 1개소를 시범 설치하였으며, u-허브를 통해 볼거리, 먹거리, 숙박, 쇼핑 등 관광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더데일리뉴스 / 김미희 기자]

김미희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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