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스마트한 복지도시, 당신 곁에 더 가까이
2017.09.14 12:36:00
(남양주=더데일리뉴스) 사회복지의 날(매년 9월 7일)을 기념해 남양주시가 주최하고 남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최승철)가 주관한‘제18회 사회복지의 날’기념식이 다산홀에서 개최됐다.
‘사회복지의 날’은 국민들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사회복지사업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며, 생활이 어려운 사람의 최저생활을 보장하고자활을 돕는 법안인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의 공포일이기도 하다.
이 날 행사는 이석우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시의원.기관단체장.이용자 등 사회복지 관계자와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시상,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석우남양주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우리시는 지역사회복지계획 보건복지부 평가에서4년 연속 최우수 지차체로 선정 되었으며 이 모든 성과를 도와준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도시를 만드는 길에 든든한 동행자로 함께해주시길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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