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영인면 상성리, 마을 입구 및 자투리땅에 꽃길 조성
2017.09.20 11:19:00
▲ 영인면 상성리 주민들이 꽃 잔디를 식재하고 있다.
(아산=더데일리뉴스) 아산시 영인면(면장 이정희)은 지난 16일 영인면 상성리(이장 김돈희) 마을주민20여명이 참여해 마을 입구 및 자투리땅에 꽃길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깨끗한 아산 만들기에 기여하고, 추석을 맞아 마을을 찾아오는 귀성객들에게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고장의 풍경을 선사코자 진행된 이번 행사는 아산시주민참여 마을 만들기 사업 일환으로 폐기물 무단방치로 문제가 되던 마을입구 및 도로변에 색감이 고운 꽃 잔디를 식재했다.
김돈희 이장은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줘 정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깨끗한 상성리 마을 만들기에 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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