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도시 닌빈성 농업관계자 10명, 아산시 선진농업기술 익혀
2017.09.26 08:22:00
▲ 연수생과 복기왕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아산=더데일리뉴스) 아산시(시장 복기왕)는 9월 25일 오전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베트남 닌빈성 농업개발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닌빈성 농업개발과정 연수생 10명은 지난 9월 12일부터 2주간 아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토마토·오이·가지 등의 채소 관련 강의 및 충남농업기술원 방문 등 이론과 실습·현장견학 위주의 교육을 받았으며, 외암민속마을 및 환경과학공원 방문 등의 및 아산시 문화체험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복기왕 시장은 “올해 실시한 닌빈성 농업연수는 지난해 자매결연 서명 후이루어진 아산시와 닌빈성과의 첫 번째 실질적인 교류로서, 농업분야에서 시작된 교류협력이 경제·문화·예술 등의 다른 분야로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7 베트남 닌빈성 농업개발과정 연수사업은 아산시가 자매도시 베트남 닌빈성의 농업관계자를 초청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처음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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