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농업기술센터, 올해 작황 총평 및 개선방안 도출
2017.09.27 12:13:00
(울산=더데일리뉴스) 울산농업기술센터(소장 윤주용)는 9월 27일 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유관기관 관계자, 농업인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식량작물 종합평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평가회는 2017년도 식량작물 작황을 분석, 문제점 및 개선 방안을 도출하고 2018년 농사에 반영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은 △2017년 벼농사 작황 총평 및 문제점, 개선방안 제시 △작물환경 새기술 시범사업 평가 △시범사업 대표자 사례 발표 (무논직파시사업, 찰옥수수 지역명품 모델화 사업) △농업기술센터 벼 실증시험 연구 포장 현황 및 질의응답 등이다.
특히,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쌀값 하락에 대한 대책과 동향, 논타작물 재배기술에 대한 생력화 방법 등 기술적인 방안 제시와 쌀 신육성 품종 소개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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