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지자체 최초 행정박물 수장고 도민에게 공개
2017.09.28 07:57:00
(경기=더데일리뉴스) 경기도가 지자체 최초로 행정박물 수장고를 도민에게 공개해 보존·전시·교육의 공간으로 활용한다.
경기도기록관은 27일부터 도민의 알권리를 위해 경기도행정역사관에 ‘보여주는 행정박물 수장고’를 개방했다고 28일 밝혔다.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도민에게 개방되고 관람 시 기록연구사의 안내도 받을 수 있다. 또한, 관람객 현장학습 및 진로체험 등과 연계해 기록관 시설 투어도 운영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보여주는 행정박물 수장고’의 개방은 도민이 다양한 기록물들을 내 취향에 맞게 부여하는 가치에 따라 탐구하고 발견할 수 있어 ‘자기주도적인 관람’이 가능해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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