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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추석연휴 생활폐기물 처리 청결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써!

2017.09.29 11:22:00

▲ 9. 28. 새벽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및 불법투기 집중단속 모습

(아산=더데일리뉴스) 아산시(시장 복기왕)는 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 및 시민들이 청결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 처리 및 청소대책을 수립해 대대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명절 연휴기간(9.30~10.9) 비상청소체계 구축을 통한 신속한 청소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市 자체 민원 대응반을 편성.운영해 생활폐기물 수거 민원접수 및 대응, 불법투기 신고 및 단속, 도심지 다중이용시설 주변 순찰 등을 통해 신속하게 민원을 처리할 예정이다.

또,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및 가로.노면청소 (직영, 대행) 특별근무를 편성해연휴기간 생활폐기물이 적치되지 않고 적기에 수거되어 깨끗한 거리 환경조성을위한 상시 근무 체계를 가동한다.

전통시장, 역 주변, 원룸 등 상습투기 발생지역에 대해서는 지역특성에 맞게주.야간으로 쓰레기분리배출 홍보와 집중단속을 병행 실시해 이번 달 들어 28일까지 위반행위 140건을 적발하고 과태료 3,000여 만원을 부과했다.

아울러, 지난 21일에는 17개 읍면동 주관으로 사회단체 및 기관, 시민, 학생,공무원 등이 추석맞이 깨끗한 아산만들기 대청소를 실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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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현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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