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 전개
2017.09.29 09:35:00
(울산=더데일리뉴스) 울산소방본부(본부장 허석곤)는 추석명절을 맞아 9월 29일 오후2시에 KTX울산역 등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주택화재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등 설치 필요성과 화재예방 홍보를 위해 추진된다.
캠페인은 KTX울산역, 태화강역, 시외.고속버스터미널, 울산공항, 방어진시외버스종점, 현대백화점(동구), 덕신1차시장, 남창시장 등 8개소에서 전광판 표출, 플래카드설치, 전단지 배부 등으로 동시에 집중 전개된다.
한편, 주택용 소방시설은 지난 2012년 시행된 소방시설설치법에 따라 신축주택에 설치하도록 법적 의무화되었으며, 2017년 2월 5일부터는 기존주택에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가 의무화됐다.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