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노동자 복지증진 및 세대 간 상생고용 촉진 위한 상호협력 추진
2017.10.12 08:42:00
▲ 오세현 아산시부시장과 강흥진 한국노총아산지역지부 의장이 업무협약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왼쪽부터〉오세현 아산시부시장, 오른쪽 강흥진 한국노총아산 지역지부 의장
(아산=더데일리뉴스) 아산시(시장 복기왕)와 한국노총아산지역지부(의장 강흥진)가 2017년 10월 11일 아산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베이비부머세대와 청년세대 상생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오세현 아산시 부시장과 강흥진 한국노총아산지역지부 의장, 한국노총아산지역지부 대표자 20여명이 참석해 ▲ 노동조합 참여를 통한 베이비부머세대 및청년세대 상생일자리 창출 정책추진 ▲ 일자리창출을 위한 협조체계 구축 ▲일자리 창출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홍보와 참여를 위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특히, 이번 협약을 계기로 베이비부머세대가 퇴직 전 은퇴설계를 모색해 100세 시대를 대비 할 수 있도록 하고, 청년 신규채용을 촉진하며 장기근속을유도하도록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오세현 부시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대내·외 어려운 고용노동시장 상황에서 주민 최 일선 기관인 지자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지역특성을 반영한대상별 고용노동정책 추진을 위해 노동계와 적극적으로 협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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