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 바라산휴양림 치유의 숲 연계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다양한 힐링 체험 프로그램 마련
2017.10.19 10:34:00
▲ 치유의 숲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의왕=더데일리뉴스) 의왕 바라산휴양림은 청계산 치유의 숲과 연계한‘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산림치유란 숲에 존재하는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으로, 우울증, 고혈압, 아토피 등을 치유하고 면역력 증가 및 노화방지에도 도움이 되는 효과가 있다.
이번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가족, 청소년, 임산부 등 모든 시민들을 대상으로 11월 30일까지 매일(공휴일 포함) 운영되며,‘숲속 오감 힐링체험 숲에 갈까?’라는 주제로 오감체험을 통해 스트레스 완화, 마음 이완, 감성 증진, 신체적 건강증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가족을 위한‘가달숲 프로그램’, 예비부부 및 임산부를 위한‘아기바라숲 프로그램’, 45세이상 중년들을 위한‘아미숲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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