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전국의 복지배움터로 우뚝~! 탕정면 벤치마킹 방문
2017.11.06 09:50:00
▲ 여수시 복지 이·통장(120명)들과 탕정면 대강당에서 기념촬영
(아산=더데일리뉴스) 여수시 복지 이.통장 120명과 논산시 연산면장을 비롯한 공무원 5명이 지난3일 탕정면 행복키움의 선진모델을 견학하기 위해 탕정면에 방문했다.
여수시는 27개 읍면동 중 6개소를 맞춤형복지팀으로 조직.구성하고 지역인적안전망구축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이.통장을 복지 이.통장으로 새로이 위촉.운영하면서『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탕정면 복지허브화 선진모델』을 배우고 접목하고자 방문하게 됐다.
방문객을 맞아 탕정면에서는 이미경 복지팀장의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복지 자치시스템 구축내용”설명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마을에서 먼저 도움을 줄 수 있는 “주민중심의 마을사례관리”에 대한 내용을 서로 공유하고 논의하는 등 열띤 토론을 가졌다.
한편, 2017년 한 해 동안 탕정면 행복키움의 우수사례를 배우기 위해 17개자치단체 1,870명이 탕정면을 방문하는 등 전국의 복지배움터로 우뚝 자리매김하며 복지의 표준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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