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주택업체 4월 1만8천495가구 분양예정
2008.03.28 00:35:00
대형주택건설업체들의 모임인 한국주택협회(회장 신 훈) 소속 회원사는 4월 전국에서 1만8천495가구(재개발, 재건축, 지역조합 조합원분 5,578가구 포함)의 아파트를 분양할 예정으로 이는 3월(2만370가구) 대비 9.2%감소했고, 전년 동월(1만5천425가구) 대비 19.9% 증가한 물량임
지역별로는 수도권 지역이 경기 8천429가구, 서울 1천973가구, 인천 138가구 순으로 1만540가구, 수도권외 지방이 충남 1천719가구, 경남 1천671가구, 광주 1천96가구 등 7천955가구로서 수도권은 3월(8천993가구) 대비 17.2%증가하였고, 수도권외 지방은 3월(1만1천377가구) 대비 30.0%감소하였음.
유형별로는 분양주택이 1만809가구, 재건축·재개발 등 조합 주택이 7천686가구이며, 규모별로는 60㎡이하가 1,213가구(6.6%), 60㎡초과〜85㎡이하가 7천776가구(42.0%), 85㎡초과 주택이 9천506가구(51.4%)로서 국민주택규모 이하(85㎡이하)가 전체 물량의 48.6%를 차지함
[더데일리뉴스 / 변정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