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성장발달 위한 쿠키 및 요리교실 운영
2018.03.19 15:43:00
요리교실 운영 모습 [더데일리뉴스]밀양시 드림스타트가 지난 2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가족이 함께하는 쿠킹 클래스와 영양만점 요리교실이 참여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영양만점 요리교실은 전문 요리강사를 통해 드림스타트 대상아동의 주 양육자들이 매회마다 3가지 반찬을 만들어 보면서 아동들에게는 균형 잡힌 식단을, 양육자들에게는 요리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
가족이 함께하는 쿠킹 클래스는 호응도가 매우 높으며 형제자매, 부모자녀 간에 함께 쿠키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가족 간의 소통과 친밀도 향상에 큰 보탬을 주고 있다.
지난 2월, 3월에 ‘초코 브라우니’ ‘내 맘대로 과자 집’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쌀강정, 와플, 햄버거 등 다양한 소재들을 가지고 아동들의 욕구에 맞춰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아동의 공평한 양육여건과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0세부터 만 12세이하 취약계층 아동에게 건강, 교육, 가족지원 등의 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기회 보장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