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 '춘천강변 코아루' 분양
2008.04.02 00:36:00
한국토지신탁이 춘천시 신사우지구 우두동, 소양강변에 위치한 '춘천 강변 코아루'를 최근 396만원(3.3㎡당)의 파격적인 혜택으로 공급한다.
강변 코아루는 대출금의 2년간 이자에 해당하는 비용을 즉시 지급하는 방식을 통해 실질적인 분양가 할인 혜택을 주고 있다. 이는 최근 춘천 내 공급한 타 아파트 대비 최고 5,000만원 이상(120㎡ 기준) 저렴한 가격이다.
여기에 소양강 바로 옆에 위치하여 조망권 및 생활환경이 쾌적하고, 춘천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803세대 대단지로 향후 발전이 기대된다. 또한, 옵션 및 새시를 무료로 제공하고 계약자를 대상으로 106cm PDP TV 50대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 행사를 하고 있어 실수요자는 물론 수도권 투자자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춘천의 각종 개발호재 또한 화제다. 2009년 동서고속도로, 2010년 경전철이 개통되면 서울에서 40분대로 진입할 수 있어 저렴한 투자처를 찾고 있는 투자자들의 문의 또한 끊이지 않고 있다.
소양강 바로 옆에 위치하여 강변 조망은 물론이고 산책로가 단지와 연결되어 서울 한강변 아파트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또한 대단지에 어울리는 근린생활시설과 각종 휴식공간 및 레져시설, 남향 배치의 쾌적함과 아름다운 조경, 4-BAY 최신 설계와 최고급 마감재 등 웰빙 아파트로서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다.
우체국, 강원도청, 춘천시청, 강원도 교육청, 춘천시 교육청, 농어촌진흥공사 등 관공서와 농수산물시장 등을 이용할 수 있고 소양초중학교 등이 주변에 위치하고 있어 생활환경 또한 매우 뛰어나다.
춘천 강변 코아루는 즉시 입주 가능하며 108㎡, 120㎡, 160㎡, 185㎡ 총 803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혜택 분양은 물론 일부세대는 전세 분양중으로 실속있는 아파트를 찾고 있는 소비자의 욕구를 만족시키고 있다.
[더데일리뉴스 / 변정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