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양호배터 공중화장실 3월말 재개방
2018.03.19 16:37:00
춘천시 [더데일리뉴스]소양호배터 공중화장실이 오는 3월말부터 다시 개방된다.
춘천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오수처리시설 개선공사를 시작, 지난주 공사를 마쳤다.
청평사 관광객과 북산면 뱃길을 오가는 주민들이 이용하는 이 곳 화장실은 정화조 누수로 지난해 8월 사용이 중지됐다.
이로 인해 소양강댐 물문화관 화장실을 임시 사용하고 있다. 시는 불편 해소를 위해 긴급예산 1억7천만원을 투입, 개선공사를 했다.
배터 화장실은 소양강댐 정상에서 소양강휴게소 방향 치안센터 옆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