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 안전한 전주 만들기 ‘박차’
2018.03.19 15:14:00
박순종 전주 부시장, 19일 재해위험지구 대형사업장 일제점검 방문
해빙기 절개지 공사현장 방문 모습 [더데일리뉴스]전주시는 19일 재해위험지구 대형사업장에 대한 일제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일제점검은 해빙기 국가안전대진단의 정밀한 점검을 위한 것으로, 박순종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은 상습침수지역 재해위험지구(어은지구)와 해빙기 절개지 공사현장(진북1지구)을 잇따라 방문해 사업진행사항에 대해 청취하고, 공사현장의 각종 안전문제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박순종 부시장은 “최근 발생되는 여러 재난들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감이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해빙기 국가안전대진단의 내실 있는 실시를 통해 재난 없는 안전한 전주 만들기를 꼭 실천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예방을 위해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