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공동체 型 타운하우스 ‘죽전비스하임’
2008.04.12 01:18:00
도시생활에서 단독주택의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타운하우스 인기가 탄력을 받으면서 최근 타운하우스 분양의 메카로 주목받고 있는 용인권에서 봇물이 터지고 있다.
동광건설은 7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1305번지 일대에 총 21가구로 공급되는 ‘죽전비스하임’ 타운하우스를 선보였다. 공급면적별 가구 수는 221㎡ 3가구, 227㎡6가구, 234㎡ 1가구, 238㎡ 7가구, 249㎡ 3가구, 250㎡ 1가구다.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가 가까이 있고, 수서~분당간 고속화도로(2008년 12월 예정) 연장노선이 바로 단지와 연결돼 강남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또 분당선 신보정역(2008년 12월 예정)이 걸어서 이용 가능하며, 보정~수원간 분당연장선이 2010년 말 개통예정으로 다양한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다.
보정초, 신촌중, 구성중, 보정고, 죽전고, 구성고 등의 학군이 위치해 있고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홈에버, 서울대병원 등의 편의시설이 있어 주거 생할 인프라가 잘 구축돼있다. 단지 주변이 한성컨트리클럽으로 둘러싸여있어 조망권이 좋고 인근에 근린공원이 조성돼 녹지공간이 충분하다.
1가구가 1~3층까지 모두 사용하는 복층구조로 돼있고, 중앙현관이 2층에 위채 해 있다. 개별정원과 다락방, 옥상정원, 개별창고 등도 제공된다. 건물 중앙의 건물 바닥부터 지붕까지 비우는 ‘중정’ 설계로 자연채광 효과 높여주고 있다. 주차는 세대별 3대 가능하고, 1층에서 지하주차장까지 엘리베이터로 바로 연결되는 자주식 주차시스템으로 이뤄졌다.
청약일정은 4월 7일 1순위, 8일 2순위, 10일 3순위 접수를 받고 4월 21일 당첨자 발표를 한다. 3.3㎡당 평균분양가는 2,134만원 선이고, 올 10월에 입주할 예정이다.
[더데일리뉴스 / 변정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