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단지 재난안전 워크숍 개최
2018.03.21 14:26:00
기관별 지도·점검 계획발표 , 사업장 재난안전 우수사례발표 등
전라북도 [더데일리뉴스]전라북도는 오는 22일, 전북도 및 산업단지관할 소방서, 시·군 재난안전 관련 부서 공무원, 유관기관, 그리고 산업단지 예찰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산 리버힐관광호텔에서 안전전북 구현을 위한 산업단지 재난안전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산업단지 재난안전관리 협업체계 구축을 통해 위험물, 화학물질사고를 사전예방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유지로 선제적 재난예방을 추진하는 것으로 산업단지 재난안전 예찰단 및 자문단 위촉장 수여, 표장장 수여, 산업단지 재난안전 예찰단운영계획, 기관별 지도·점검계획 발표, 사업장 재난안전 우수사례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특강으로는 SMA(주) 문명환대표의 화학물질응용, 국내 화학물질 유통현황, 화학물질 유형/사고특성 강의 및 노동부, 소방서, 가스안전공사, 안전보건공단에서 2018년도 기관별 지도·점검 계획발표도 진행한다.
전북도 김양원 도민안전실장은“이번 워크숍을 통해 전북도, 산업단지 관할 시·군 , 소방서 및 유관기관, 그리고 산업단지 재난안전 예찰단 간에 소통과 협업, 업무의 협력를 통해 산업단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전북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